매복되거나 통증·염증·인접치 손상을 유발하는 사랑니를 정밀 진단(CT)으로 신경·혈관 위치를 파악한 뒤 안전하게 발치합니다. 케이스에 따라 편안한 발치를 위한 방법을 함께 상담합니다.